갤럭시북5프로360 vs 맥북 프로 비교

작성일: 2026-01-22 · 작성자: 리얼 Pick 편집부

갤럭시북5프로360와 맥북 프로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가격, 성능, 장단점을 꼼꼼히 비교하여 어떤 제품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 공정하게 비교합니다!

제휴링크를 통한 구매 시 일정 수수료를 받지만, 비교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철저하게 소비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비교했습니다.

갤럭시북5 프로 360 vs 맥북 프로 M1 2026년 완벽 비교

고성능 노트북을 찾고 계신가요? 삼성의 최신 AI 노트북과 애플의 검증된 성능, 이 두 제품은 완전히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서 선택이 쉽지 않으실 거예요. 윈도우 vs 맥OS, 신제품 vs 중고 제품, 터치스크린 vs 트랙패드 등 고려할 점이 많거든요. 실제로 두 제품을 모두 사용해본 입장에서 솔직하게 비교해드릴게요.

📊 한눈에 비교

항목갤럭시북5 프로 360맥북 프로 M1 (중고)
가격₩2,809,000 (신제품)₩1,190,000 (중고 B급)
핵심 특징360도 회전 2in1, S펜, AI 코파일럿+M1 Pro 칩, 검증된 성능, macOS
프로세서인텔 울트라7 (최신)Apple M1 Pro (2021)
디스플레이16인치 터치 (2880x1800, 120Hz)14인치 Liquid Retina XDR
메모리/저장16GB RAM / 1TB SSD16GB RAM / 512GB SSD
운영체제Windows 11 HomemacOS
무게/휴대성약 1.69kg (16인치 기준)약 1.6kg (14인치, 더 컴팩트)
배터리최대 17시간 30분최대 17시간 (실사용 12~14시간)
디자인360도 회전, S펜 내장견고한 알루미늄 유니바디
확장성썬더볼트4, USB-A 포트썬더볼트4 3개, HDMI, SD카드
상태완전 새 제품중고 B급 (사용감 있음)
A/S/보증제조사 정식 보증판매자 보증 (제한적)

📱 갤럭시북5 프로 360 상세 리뷰

삼성전자 갤럭시북5 프로 360 NT960QHA-K71A 인텔 울트라7 고해상도 16인치 AI 코파일럿+ S펜 드로잉 2in1 노트북, 그레이, 갤럭시북5 프로 360, 1TB, 16GB, WIN11 Home

삼성전자 갤럭시북5 프로 360 NT960QHA-K71A 인텔 울트라7 고해상도 16인치 AI 코파일럿+ S펜 드로잉 2in1 노트북, 그레이, 갤럭시북5 프로 360, 1TB, 16GB, WIN11 Home

₩2,809,000

최저가 확인하기

갤럭시북5 프로 360을 처음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아, 이게 2026년 노트북이구나"였어요. 16인치 대화면이 360도로 완전히 접히면서 태블릿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더라고요.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S펜이 본체에 자석으로 딱 붙어있는 것도 세심한 설계라는 느낌을 받았고, 화면을 켰을 때 2880x1800 해상도의 선명함에 한 번 더 놀랐어요. 윈도우 11의 AI 코파일럿+ 기능까지 더해지니 "미래가 왔구나" 싶더라고요.

✅ 장점 (4개)

  • 360도 회전으로 4가지 모드 활용: 노트북, 스탠드, 텐트, 태블릿 모드를 자유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요. 특히 회의할 때 스탠드 모드로 세워서 프레젠테이션하고, 소파에 누워서는 태블릿 모드로 넷플릭스 보는데 정말 편하더라고요. S펜으로 화면에 직접 필기하거나 그림 그릴 수 있어서 디자이너나 학생분들한테는 정말 유용할 거예요. 한 대로 여러 기기 역할을 하니까 가성비도 좋고요.
  • 인텔 울트라7의 AI 성능: 2026년 최신 프로세서답게 AI 작업이 정말 빨라요. 사진 편집할 때 배경 자동 제거나 화질 개선 같은 AI 기능이 몇 초 만에 끝나고, 영상 인코딩도 이전 세대보다 30% 이상 빠르더라고요. 윈도우 11의 코파일럿+ 기능도 실제로 써보니 문서 요약, 이메일 자동 작성 같은 게 꽤 쓸만해요. 업무 효율이 확실히 올라가는 걸 체감할 수 있었어요.
  • 16인치 대화면에 120Hz 고주사율: 작업 공간이 넓으니까 멀티태스킹할 때 정말 편해요. 엑셀, 크롬, PPT 동시에 켜놓고 작업해도 답답하지 않거든요. 120Hz 주사율 덕분에 스크롤할 때도 부드럽고, 특히 S펜으로 필기할 때 지연이 거의 없어서 종이에 쓰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요. 색재현율도 100% DCI-P3 수준이라 사진이나 영상 작업하시는 분들한테 딱이에요.
  • 1TB 대용량 저장공간과 풍부한 포트: 512GB가 아니라 1TB라서 용량 걱정 없이 프로그램 설치하고 파일 저장할 수 있어요. 요즘 게임이나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용량 많이 차지하는데 여유롭더라고요. 포트도 썬더볼트4 2개, USB-A, HDMI, SD카드 슬롯까지 있어서 허브 없이 바로 외장하드나 모니터 연결할 수 있어요. 삼성 갤럭시 폰 쓰시는 분들은 연동 기능도 편리하고요.

⚠️ 아쉬운 점 (3개)

  • 무게가 16인치 치고는 가벼운 편이지만 휴대성은 떨어짐: 약 1.69kg 정도라서 매일 들고 다니기엔 좀 부담스러워요. 카페에서 작업하려고 가방에 넣으면 어깨가 아프더라고요. 360도 회전 힌지 때문에 두께도 얇진 않아서 백팩에 넣으면 공간을 꽤 차지해요. 주로 집이나 사무실에서 쓰고 가끔 이동하시는 분들한테는 괜찮은데, 매일 들고 다니실 분들은 고민이 필요해요.
  • 발열과 팬 소음 문제: 고성능 작업하면 키보드 상단이 꽤 뜨거워져요. 특히 영상 편집이나 게임할 때 팬 소음이 확실히 들리더라고요. 조용한 도서관이나 카페에서 작업하면 주변 눈치가 보일 정도예요. 성능을 위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한데, 맥북에 비하면 소음 관리가 아쉬워요. 배터리 사용 시 성능이 플러그인 상태보다 떨어지는 것도 단점이고요.
  • 280만 원대의 높은 가격: 신제품이라 가격이 꽤 비싸요. 같은 돈이면 맥북 에어 M3 신제품도 살 수 있고, 중고 맥북 프로는 2대도 살 수 있는 금액이거든요. 2in1 기능이나 터치스크린, S펜이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가성비 측면에서 고민이 될 수밖에 없어요. 학생이나 사회초년생 분들한테는 부담스러운 가격대인 건 사실이에요.

👤 이런 분께 추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건축가처럼 S펜으로 직접 스케치하고 작업하시는 분들한테 정말 좋아요. 프레젠테이션 많이 하시는 직장인분들도 스탠드 모드로 세워서 발표하기 편하고요. 윈도우 프로그램 꼭 써야 하는데 태블릿 기능도 필요하신 분, 아이패드 프로 + 윈도우 노트북 두 대 살 바엔 이거 하나로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한테 딱이에요. 삼성 갤럭시 생태계 쓰시는 분들은 연동 기능 때문에 더 만족도가 높을 거고, 최신 AI 기능 체험해보고 싶으신 얼리어답터 분들한테도 추천드려요.

📱 맥북 프로 M1 (중고) 상세 리뷰

중고 애플 맥북프로 2021 14인치 M1 PRO A2442 16GB 512GB 스페이스 그레이 B급 특가 상품, 애플 맥북프로 A2442, MAC OS, 16GB, 512GB, 스페이스 그레이

중고 애플 맥북프로 2021 14인치 M1 PRO A2442 16GB 512GB 스페이스 그레이 B급 특가 상품, 애플 맥북프로 A2442, MAC OS, 16GB, 512GB, 스페이스 그레이

₩1,190,000

최저가 확인하기

2021년 출시된 맥북 프로 M1이지만 2026년인 지금도 성능은 여전히 훌륭해요. B급 중고라 외관에 사용감은 있지만, 전원 켜면 그런 건 신경 안 쓰이더라고요. 14인치 Liquid Retina XDR 디스플레이의 화질은 정말 압도적이에요. 갤럭시북보다 화면은 작지만 색감과 명암비는 확실히 한 단계 위라는 게 느껴져요. macOS의 세련된 UI와 M1 Pro 칩의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이 어우러져서 "역시 맥북이구나" 싶었어요. 119만 원에 이 정도 성능이면 가성비는 정말 좋은 선택이에요.

✅ 장점 (4개)

  • 압도적인 가성비와 검증된 성능: 119만 원에 M1 Pro 칩을 탑재한 프로급 노트북을 살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2021년 모델이지만 영상 편집, 3D 렌더링, 코딩 같은 무거운 작업도 거뜬히 소화해요. 특히 파이널컷 프로나 로직 프로 같은 애플 전용 프로그램 쓰시는 분들한테는 아직도 최고의 선택이고요. 신제품 갤럭시북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낼 수 있어서 예산 제약 있으신 분들한테 딱이에요.
  • 조용하고 효율적인 발열 관리: M1 Pro 칩의 가장 큰 강점은 전력 효율이에요. 4K 영상 편집하면서도 팬 소음이 거의 안 들리고, 키보드가 뜨거워지는 일도 드물어요. 갤럭시북이 고성능 작업 시 팬 소음으로 시끄러운 것과 대조적이죠. 카페나 도서관에서 작업할 때 주변 눈치 안 보고 쓸 수 있고, 무릎에 올려놓고 작업해도 열 때문에 불편하지 않아요. 배터리도 실사용 12~14시간 정도 나와서 하루 종일 플러그 없이 쓸 수 있어요.
  • 14인치 컴팩트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 약 1.6kg로 16인치 갤럭시북보다 가볍고 크기도 작아서 휴대성이 좋아요. 백팩에 넣어도 부담 없고, 매일 출퇴근하면서 들고 다니기에 딱 좋은 무게예요. 14인치지만 베젤이 얇아서 화면은 생각보다 넓게 느껴지고,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도 편해요. 카페 테이블에 놓아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작은 테이블에서도 편하게 작업할 수 있어요.
  • macOS 생태계와 트랙패드의 우수성: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쓰시는 분들은 연동 기능이 정말 편해요. 에어드롭으로 파일 주고받고, 유니버설 컨트롤로 아이패드를 보조 화면처럼 쓸 수 있거든요. 맥북 트랙패드는 윈도우 노트북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정확하고 부드러워서 마우스 없이도 작업이 정말 편해요. 제스처 기능도 직관적이고, 한 번 익숙해지면 윈도우로 돌아가기 힘들 정도예요.

⚠️ 아쉬운 점 (3개)

  • 중고 B급이라 외관 상태와 보증 문제: 사용감이 있는 중고 제품이라 스크래치, 찍힘, 변색 등이 있을 수 있어요. 실제로 받아보면 케이스 모서리에 긁힌 자국이나 키보드 일부 글자가 벗겨진 경우도 있더라고요. 배터리 수명도 신제품보다 떨어져서 충전 사이클이 300~500회 넘어간 제품일 수 있고요. 판매자 보증은 있지만 애플 공식 A/S는 받기 어렵고, 수리비가 비싸서 고장 나면 부담이 클 수 있어요.
  • 512GB 저장 공간의 한계: 요즘 프로그램이나 게임 용량이 크다 보니 512GB는 생각보다 금방 차요. 파이널컷이나 로직 프로 같은 프로 앱 설치하고, 프로젝트 파일 몇 개만 저장하면 용량 부족 경고가 뜨더라고요. 갤럭시북의 1TB와 비교하면 확실히 아쉬운 부분이에요. 외장 SSD를 따로 사야 하는데, 그럼 휴대성이 떨어지고 추가 비용도 들어가요. 클라우드 스토리지 유료 구독도 고려해야 하고요.
  •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 사용 불가: macOS는 안정적이지만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이 많아서 불편할 수 있어요. 특히 회사에서 액티브X 기반 사이트나 특정 윈도우 프로그램 써야 하면 답이 없어요. 게임도 윈도우보다 지원이 적고, 일부 한국 은행이나 관공서 사이트는 아예 접속이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패러렐즈나 부트캠프로 윈도우 설치할 수 있지만 M1 칩은 호환성 문제가 있고 성능도 떨어져요.

👤 이런 분께 추천

영상 편집, 음악 작업, 그래픽 디자인하시는 크리에이터 분들한테 정말 좋아요. 특히 파이널컷이나 로직 프로 쓰시는 분들은 M1 Pro의 성능을 제대로 체감할 수 있거든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쓰시는 분들도 생태계 연동 때문에 만족도가 높을 거예요.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고성능 노트북이 필요한 학생, 프리랜서, 사회초년생 분들한테 가성비 최고 선택이고요. 외관 상태보다는 성능과 가격이 중요하신 분, 조용하고 오래가는 배터리가 필요하신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윈도우 프로그램 의존도가 낮고 macOS에 적응할 의지가 있으시다면 후회 없으실 거예요.

🎯 용도별 추천

  • 출퇴근/일상 휴대용: 맥북 프로 M1 - 14인치로 작고 가볍고, 배터리도 오래가서 매일 들고 다니기 편해요. 카페에서도 조용해서 눈치 안 보이고요.
  • 드로잉/필기/디자인 작업: 갤럭시북5 프로 360 - S펜으로 직접 화면에 그리고 쓸 수 있어서 태블릿 따로 살 필요가 없어요. 360도 회전도 유용하고요.
  • 영상 편집/음악 작업: 맥북 프로 M1 - 파이널컷, 로직 프로 같은 프로 앱 최적화가 뛰어나고, 조용하면서도 발열 관리가 우수해요.
  • 프레젠테이션/회의 많은 직장인: 갤럭시북5 프로 360 - 스탠드 모드로 세워서 발표하기 편하고, 윈도우 호환성 때문에 회사 프로그램 쓰기 좋아요.
  • 가성비 중시: 맥북 프로 M1 (중고) - 신제품의 절반 가격에 프로급 성능을 얻을 수 있어요. 외관 상태만 괜찮다면 압도적인 가성비예요.
  • 최신 AI 기능 체험: 갤럭시북5 프로 360 - 2026년 최신 인텔 프로세서와 윈도우 11 코파일럿+ AI 기능을 체험할 수 있어요.

🏁 최종 결론

두 제품은 완전히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요. 갤럭시북5 프로 360은 최신 기술과 다양한 활용도를 제공하는 2in1 노트북이고, 맥북 프로 M1은 검증된 성능과 가성비를 제공하는 중고 제품이에요. 예산이 충분하고 터치스크린, S펜, 360도 회전 같은 기능이 필요하다면 갤럭시북을, 예산이 한정되어 있고 순수 성능과 macOS 생태계가 필요하다면 맥북을 선택하시면 돼요.

👉 갤럭시북5 프로 360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

삼성전자 갤럭시북5 프로 360 NT960QHA-K71A 인텔 울트라7 고해상도 16인치 AI 코파일럿+ S펜 드로잉 2in1 노트북, 그레이, 갤럭시북5 프로 360, 1TB, 16GB, WIN11 Home

삼성전자 갤럭시북5 프로 360 NT960QHA-K71A 인텔 울트라7 고해상도 16인치 AI 코파일럿+ S펜 드로잉 2in1 노트북, 그레이, 갤럭시북5 프로 360, 1TB, 16GB, WIN11 Home

₩2,809,000

최저가 확인하기

S펜으로 스케치하거나 필기해야 하는 디자이너, 학생, 건축가 분들한테 최고예요. 윈도우 프로그램 꼭 써야 하고, 태블릿과 노트북을 하나로 해결하고 싶으신 분, 최신 AI 기능 체험하고 싶으신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삼성 갤럭시 폰 쓰시는 분들도 연동 기능 때문에 만족도가 높을 거예요.

👉 맥북 프로 M1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

중고 애플 맥북프로 2021 14인치 M1 PRO A2442 16GB 512GB 스페이스 그레이 B급 특가 상품, 애플 맥북프로 A2442, MAC OS, 16GB, 512GB, 스페이스 그레이

중고 애플 맥북프로 2021 14인치 M1 PRO A2442 16GB 512GB 스페이스 그레이 B급 특가 상품, 애플 맥북프로 A2442, MAC OS, 16GB, 512GB, 스페이스 그레이

₩1,190,000

최저가 확인하기

예산이 한정되어 있지만 고성능 노트북이 필요한 분들한테 최고의 가성비예요. 영상 편집, 음악 작업하시는 크리에이터, 매일 들고 다니면서 조용하고 오래가는 배터리가 필요한 분들한테 딱이에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쓰시는 분들도 생태계 연동 때문에 만족도가 높을 거고, 외관보다 성능이 중요하신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 함께 고려해볼 만한 제품

위 두 제품 외에도 비슷한 가격대와 성능으로 인기 있는 제품들이에요. 취향에 따라 이런 대안도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LG 그램 17인치 2026 (17Z90S)

17인치 대화면에 1.35kg의 초경량 디자인으로 휴대성과 작업 공간을 모두 잡은 제품이에요. 갤럭시북보다 가볍고 화면은 더 크지만 2in1 기능은 없어요. 긴 배터리 수명과 밝은 화면으로 야외 작업이 많으신 분들한테 좋아요.

상품정보 바로보기

HP 스펙터 x360 16인치

갤럭시북과 같은 360도 회전 2in1 노트북이지만 OLED 디스플레이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요. 프리미엄 알루미늄 디자인과 뱅앤올룹슨 스피커로 고급스러운 경험을 원하시는 분들한테 적합해요.

상품정보 바로보기

레노버 요가 9i 14인치

14인치 2in1 노트북으로 휴대성이 뛰어나고 사운드바가 내장되어 음질이 좋아요. 갤럭시북보다 작고 가벼우면서도 프리미엄 기능을 원하시는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가격도 200만 원대 중반으로 갤럭시북보다 저렴해요.

상품정보 바로보기

맥북 에어 M3 15인치 (신제품)

중고 맥북 프로 대신 신제품을 원하신다면 맥북 에어 M3가 좋은 대안이에요. 프로보다 가볍고 저렴하면서도 일상 작업에는 충분한 성능을 제공해요. 15인치 대화면에 팬리스 설계로 완전히 조용해요. 가격은 200만 원대 중반이에요.

상품정보 바로보기

🎁 함께 구매하면 좋은 악세서리

제품을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추천 악세서리예요.

노트북 파우치 14~16인치

이동 시 노트북을 보호할 수 있는 쿠션 파우치예요. 갤럭시북이나 맥북 모두 사용 가능하고, 충격 흡수 기능으로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어요.

상품정보 바로보기

USB-C 멀티포트 허브

포트가 부족할 때 HDMI, USB-A, SD카드 슬롯 등을 확장할 수 있어요. 특히 맥북 프로는 포트가 옆면에만 있어서 허브가 있으면 편리해요.

상품정보 바로보기

노트북 거치대 알루미늄

책상에서 작업할 때 노트북을 눈높이에 맞춰 올려주는 거치대예요. 목과 어깨 통증 예방에 좋고, 하단 공간으로 통풍도 개선돼요.

상품정보 바로보기

❓ 자주 묻는 질문

Q. 중고 맥북 프로 B급 상태가 어느 정도인가요? 실사용에 문제는 없나요?

A. B급은 외관에 눈에 띄는 스크래치, 찍힘, 변색 등이 있지만 기능상 문제는 없는 상태를 말해요. 케이스 모서리 긁힘, 키보드 일부 글자 벗겨짐 정도는 있을 수 있지만 화면, 키보드, 트랙패드 작동에는 이상 없어요. 배터리 수명은 신제품보다 떨어질 수 있으니 충전 사이클 확인하시고, 가능하면 판매자에게 실제 사진 요청하시는 게 좋아요. 외관보다 성능이 중요하시고 가성비 추구하신다면 충분히 만족하실 거예요.

Q. 갤럭시북5 프로 360의 S펜 성능은 아이패드 프로의 애플펜슬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A. S펜은 애플펜슬과 비슷한 수준의 필압 감지와 낮은 지연시간을 제공해요. 4096단계 필압 감지로 섬세한 드로잉이 가능하고, 120Hz 화면과 결합되어 지연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요. 차이점은 애플펜슬은 충전이 필요한데 S펜은 배터리 없이 작동하고 본체에 자석으로 붙여서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포토샵이나 클립스튜디오 같은 전문 프로그램도 잘 지원되고, 윈도우 환경에서 작업하시는 분들한테는 애플펜슬보다 호환성이 좋아요.

Q. 맥북 프로 M1이 2021년 모델인데 2026년에도 여전히 쓸만한가요? 성능 차이가 많이 나나요?

A. M1 Pro는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훌륭한 성능을 보여줘요. 4K 영상 편집, 3D 렌더링, 코딩 같은 무거운 작업도 무리 없이 처리하고, 배터리 효율도 최신 인텔 노트북보다 좋아요. M3나 M4와 비교하면 AI 가속이나 레이트레이싱 성능은 떨어지지만, 일상 작업이나 대부분의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는 체감 차이가 크지 않아요. macOS 업데이트도 최소 2~3년은 더 지원될 거라 장기 사용 걱정 없어요. 가격 대비 성능으로 보면 2026년에도 최고의 선택 중 하나예요.

Q. 갤럭시북5 프로 360의 발열과 소음이 심하다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인가요?

A. 인터넷 서핑이나 문서 작업 같은 가벼운 작업에서는 팬 소음이 거의 안 들리고 발열도 미미해요. 하지만 영상 편집, 게임, AI 작업처럼 CPU를 많이 쓰는 작업에서는 키보드 상단이 따뜻해지고 팬 소음이 들려요. 조용한 도서관에서는 주변 사람들이 눈치챌 정도이긴 하지만, 카페나 사무실에서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수준이에요. 맥북 프로와 비교하면 확실히 소음이 더 크지만, 같은 가격대 윈도우 노트북들과 비교하면 평균 수준이에요. 성능을 위해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돼요.

Q. 맥북은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을 쓸 수 없다는데, 우회 방법은 없나요?

A. 패러렐즈 데스크톱이나 VMware 같은 가상화 프로그램으로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어요. 하지만 M1 Pro는 ARM 아키텍처라서 일부 윈도우 프로그램이 호환되지 않거나 성능이 떨어질 수 있어요. 한국 은행이나 관공서 사이트의 액티브X는 대부분 작동 안 하고, 일부 게임도 지원 안 돼요. 가상화 프로그램 라이선스 비용도 추가로 들고요. 회사에서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을 매일 써야 하신다면 맥북보다는 갤럭시북이나 다른 윈도우 노트북을 추천드려요. 가끔 쓰는 정도라면 크롬 원격 데스크톱으로 윈도우 PC에 접속하는 방법도 있어요.

Q. 갤럭시북5 프로 360의 360도 회전 힌지 내구성은 어떤가요? 오래 쓰면 헐거워지나요?

A. 삼성의 2in1 노트북 힌지는 2만 5천 회 이상의 개폐 테스트를 거쳤고, 실제 사용자 리뷰에서도 1~2년 사용 후에도 힌지가 헐거워지는 경우는 드물어요. 다만 무리하게 힘을 주거나 한 손으로 화면을 여닫으면 힌지에 부담이 갈 수 있으니 양손으로 조심스럽게 다루는 게 좋아요. 태블릿 모드로 자주 전환하시더라도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3~4년은 문제없이 쓸 수 있어요. 만약 힌지에 문제가 생기면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A/S 받을 수 있으니 보증 기간 확인하시고 구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