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마우스 vs 삼성전자 무선 마우스 SRM-7000 비교
에이투 AG0103은 유선 연결로 지연 없는 버튼 반응과 DPI 조절이 가능한 LED 센서가 특징이며, 아이리버 MVS601은 키보드+마우스 세트 구성에 무소음 클릭과 블루투스 멀티페어링을 지원합니다. 가격은 2.9만원과 3.6만원으로 게이밍 용도와 사무 용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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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투 게이밍 마우스 vs 아이리버 키보드+마우스 세트 2026년 완벽 비교
저가 마우스를 찾고 있는데 "게이밍용"과 "세트 상품"이 자꾸 눈에 띄시나요? 둘 다 3만원대인데 뭐가 다른지 헷갈릴 수 있거든요. 이번 비교에서는 순간적인 반응성이 필요한 게이밍 마우스와 업무/일상용 무선 세트 제품을 어떻게 다르게 봐야 하는지, 그리고 각각 어떤 사용자에게 맞는지 차근차근 풀어드리겠습니다.
📊 한눈에 비교
| 항목 | 에이투 게이밍 마우스 AG0103 | 아이리버 Silent 키보드+마우스 세트 |
|---|---|---|
| 가격 | ₩29,900 | ₩36,500 |
| 연결 방식 | 유선 USB | 블루투스 2.4GHz 무선 (마우스) |
| 구성품 | 마우스 단품 | 키보드 + 마우스 세트 |
| 주 용도 | 게이밍, FPS 게임 | 사무, 일상 업무 |
| 센서 종류 | 고감도 LED 센서 | 기본 옵티컬 센서 |
| DPI 조절 | 여러 단계 DPI 지원 | 기본 감도 고정 |
| 클릭감 | 즉각적인 응답 | 무소음 클릭 |
| 배터리 | 필요 없음 (유선) | AA 건전지 필요 |
| 호환성 | Windows, Mac, Linux | Windows 위주 |
📱 에이투 고감도 LED 유선 USB 게이밍 마우스 AG0103 상세 리뷰
에이투 AG0103은 3만원대라는 저가에도 불구하고 "게이밍" 마우스라는 명확한 정체성을 갖고 있어요. 처음 손에 들었을 때 버튼 반응이 빠르다는 게 느껴지고, LED 조명이 들어오는 것만 봐도 게이밍 지향 제품이라는 게 확실해집니다. 유선이라는 점이 초반엔 불편해 보일 수 있지만,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이유가 있거든요.
✅ 장점
- 게이밍에 최적화된 버튼 반응: 유선 연결로 인한 지연이 전혀 없어서 FPS나 실시간 액션 게임에서 마우스 클릭 반응이 정말 중요할 때 이상적입니다. 출퇴근 중 핸드폰 게임을 즐기거나 PC방에서 게임을 할 때 무선 마우스보다 훨씬 빠른 응답성을 체감할 수 있어요.
- 고감도 LED 센서로 정밀한 조작 가능: DPI 조절이 가능한 LED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서 마우스의 민감도를 여러 단계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스나이퍼 역할이 필요한 순간 DPI를 높이고, 정밀한 조작이 필요할 땐 낮출 수 있다는 게 게이밍의 진짜 장점이에요.
- 저렴한 가격에 게이밍 기능을 갖춘 가성비: 비슷한 성능의 게이밍 마우스는 보통 5만원대 이상인데, 3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기본적인 게이밍 요소(빠른 반응, DPI 조절)를 다 담았습니다. 첫 게이밍 마우스를 구매하거나 백업용으로 아주 좋아요.
- 다양한 OS 호환성: Windows뿐 아니라 Mac, Linux 등 여러 운영체제에 기본 마우스 드라이버로 인식되므로, OS 제약 없이 쓸 수 있습니다. 크로스 플랫폼 환경의 사용자도 별도 설정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해요.
⚠️ 아쉬운 점
- 유선 케이블의 움직임 제약: 무선 마우스와 달리 1.5~2m 정도의 케이블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책상 위에서만 쓸 수 있고 거실에서 큰 화면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나 소파에 누워서 쓸 수 없습니다. 케이블이 걸려서 불편할 수도 있고, 케이블 관리가 번거로울 수 있어요.
- 건전지가 필요 없는 대신 전원 공급 필요: USB 포트에 계속 연결돼 있어야 하므로, USB 허브가 부족하면 불편하고, 충전 불가능한 오래된 노트북이나 태블릿에는 쓸 수 없습니다. 배터리 걱정은 없지만 유선의 한계가 분명해요.
- 플라스틱 질감과 내구성 우려: 3만원대 가격이다 보니 버튼과 하우징이 기본 플라스틱이고, 자주 사용하면 몇 개월 후 버튼이 헐거워지거나 양쪽 마우스 버튼이 놀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프로 게이머 수준의 내구성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
PC방을 자주 가거나 가정에서 FPS, MOBA 게임을 즐기는 분들에게 정말 좋아요. 유선 마우스에 적응된 게이머나, 게이밍 마우스는 처음이지만 반응 속도가 중요한 사람, 그리고 무선 배터리 관리가 번거로운 분도 이 제품이 훨씬 편할 거에요. 단, 책상 위에서만 쓸 거고, 게이밍에 진지한 분이라면 이 정도 가격대의 유선 게이밍 마우스는 충분히 시작해볼 만합니다.
📱 아이리버 Silent 멀티페어링 블루투스 무소음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 상세 리뷰
아이리버 MVS601은 키보드와 마우스가 함께 들어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따로 사면 둘 다 최소 3만원대씩 들어서 6만원은 넘을 텐데, 이 세트는 3.6만원대로 한 번에 장비를 갖출 수 있습니다. 무선 블루투스 연결이라 케이블 없이 깔끔하고, "무소음"이라는 특징 덕분에 사무실이나 도서관 같은 조용한 곳에서도 눈치 안 쓰고 쓸 수 있어요.
✅ 장점
- 키보드+마우스 세트로 가성비 최고: 따로 구매하면 7~8만원은 들 만한 조합을 3.6만원에 구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노트북으로만 일하다가 처음 데스크톱을 꾸미는 분이나, 사무실 복합기 근처에 놔둘 간단한 입력기 세트가 필요한 분에게는 정말 저렴한 선택지예요.
- 무소음 클릭으로 사무실 환경에 딱 맞음: 키보드와 마우스 모두 무소음 처리가 돼 있어서, 공유 오피스나 도서관, 칼퇴하는 밤샘 근무 공간에서도 동료나 가족을 방해하지 않고 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밤에 문서 작업할 때 마우스 클릭음이 얼마나 신경 쓰이는지 알면, 이 기능의 가치를 느낄 수 있어요.
- 블루투스 무선으로 책상을 자유롭게 쓸 수 있음: USB 케이블 같은 선 없이 블루투스로 연결되므로 책상 위가 깔끔하고, 필요하면 마우스와 키보드를 1~2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노트북 양옆에 놔두거나, 모니터 아래 정리하기 훨씬 편해요.
- AA 건전지로 수개월 지속되는 배터리: 충전식이 아니라 건전지를 쓰는 방식이라, 별도 충전 시간 없이 바꾸기만 하면 되는 간편함이 있습니다. 대부분 3~6개월은 충전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요.
⚠️ 아쉬운 점
- 기본감도 고정으로 게이밍에는 부족: 마우스의 DPI 조절 기능이 없고, 게이밍을 고려하지 않은 기본 감도로만 동작합니다. 따라서 오버워치나 발로란트 같은 게임을 하면 마우스 속도가 뭔가 고정적이고 답답하게 느껴져요. 사무용으로는 딱이지만 게이밍은 기대하면 안 됩니다.
- 블루투스 연결 지연이 거의 없지만 간헐적 끊김 가능성: 대부분의 블루투스 제품이 그렇듯이, 매우 드물지만 연결이 끊어졌다가 다시 복구되는 경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안정적이지만, 매우 중요한 프레젠테이션 직전엔 유선 마우스가 더 마음 편할 수 있어요.
- 건전지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감: 충전식이 아니라 건전지를 계속 사줘야 한다는 점이 장기적으로는 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몇 개월에 한 번씩 건전지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건전지 구매 비용도 연간 5,000~10,000원 정도는 생각해야 해요.
👤 이런 분께 추천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문서 작업을 하거나 이메일, 엑셀 작업을 많이 하는 직장인들에게 정말 좋아요. 집에서 노트북으로만 일하다가 모니터와 함께 키보드, 마우스를 갖춰야 하는 분이라면 이 세트 하나로 충분합니다. 또 도서관 같은 조용한 공간에서 공부하거나 작업하는 학생도, 무소음 기능 때문에 아주 만족할 거예요. 단, 게이밍을 자주 하거나 반응속도가 생명인 작업을 하는 분이라면 이 제품보다는 따로 게이밍 마우스를 구매하시는 게 낫습니다.
🎯 용도별 추천
- 게이밍/FPS 게임: 에이투 게이밍 마우스 강추. 유선 연결로 인한 무지연 응답, DPI 조절 기능이 게이밍에는 필수거든요. 아이리버 세트로 게임하면 마우스 속도가 고정되어 답답함을 느낄 겁니다.
- 사무실/일상 업무: 아이리버 세트 추천. 무소음으로 동료를 방해하지 않고, 키보드까지 포함되어 초기 투자 비용이 훨씬 적습니다. 엑셀, 워드, 이메일 업무에는 이 정도 마우스 성능으로 충분해요.
- 이동성 중시 (카페, 여행): 아이리버 세트. 무선이라 케이블 신경 안 써도 되고, 키보드도 들고 다닐 수 있으니 어디서나 업무 환경을 갖춰요. 에이투는 유선이라 고정된 책상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 초기 예산이 적을 때: 아이리버 세트. 키보드+마우스 둘 다 3만원대 초반에 구할 수 있고, 따로 구매하는 것보다 5만원 이상 저렴합니다.
- 응답속도가 최우선: 에이투 게이밍 마우스. 유선의 즉각적인 응답이 무선보다 항상 빨라요. 블루투스는 매우 지연이 적지만, "0.1초도 무시할 수 없다"면 유선을 선택하세요.
🏁 최종 결론
두 제품은 정반대 방향으로 설계된 마우스예요. 에이투는 게이밍 성능에 중점을 두고 유선으로 최고의 응답속도를 제공하지만, 케이블 제약이 있고 마우스 단독 구매입니다. 아이리버는 키보드 세트로 "일상 업무의 모든 것"을 저렴하게 갖춰주지만, 게이밍에는 부족해요. 결국 "무엇을 하는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 함께 고려해볼 만한 제품
위 두 제품 외에도 비슷한 가격대와 성능으로 인기 있는 마우스들이 있어요. 게이밍용, 사무용 등 다양한 선택지를 살펴보면서 자신의 용도에 정말 맞는 제품을 찾아보세요.
로지텍 M185 무선 마우스
로지텍의 대표 보급형 무선 마우스로, 안정적인 2.4GHz 무선 연결과 AA 건전지로 1년 이상 사용 가능합니다. 게이밍보다는 사무용으로 최적화되었고, 작은 사이즈로 휴대도 쉬워요. 무소음은 아니지만 신뢰성이 높습니다.
상품정보 바로보기삼성 무선 마우스 SRM-9010
삼성 정품 무선 마우스로, 깔끔한 디자인과 안정적인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SRM-7000보다 최신 모델이며, 삼성 노트북 사용자들이 많이 선택합니다. 한국 서비스 센터에서 A/S를 받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상품정보 바로보기리드라이크 게이밍 마우스 Z109
저가 게이밍 마우스로 고감도 센서와 DPI 조절이 가능합니다. 유선 연결로 응답속도가 빠르고, LED 라이팅도 있어서 게이밍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에이투와 비슷한 가격대에서 게이밍 성능을 비교해보기 좋습니다.
상품정보 바로보기케이다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
아이리버 세트와 비슷하게 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제공하며, 저렴한 가격에 기본적인 무선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소음은 아니지만 가성비가 좋으며, 초보자용 입력장비로 추천합니다.
상품정보 바로보기🎁 함께 구매하면 좋은 악세서리
선택한 마우스를 더욱 편리하고 오래 사용하기 위한 추천 악세서리들입니다.
마우스 패드
무선 마우스의 센서 인식을 개선하고, 책상 표면으로부터 마우스를 보호합니다. 특히 아이리버 세트나 로지텍 마우스를 쓸 때 손목 피로를 줄이는 쿠션형 패드를 추천해요. 게이밍 마우스라면 저마찰 고급 마우스패드가 조금 더 좋습니다.
상품정보 바로보기AA 건전지 (충전식)
아이리버 세트나 로지텍 무선 마우스를 사용한다면 반복 충전 가능한 AA 충전식 건전지가 경제적입니다. 니켈수소 배터리로 수백 회 충전이 가능하고, 장기적으로 건전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요.
상품정보 바로보기USB 허브 (유선 마우스 사용자용)
에이투 게이밍 마우스처럼 USB 유선 연결을 하는 제품을 쓸 때, PC의 USB 포트가 부족하면 멀티탭 역할을 하는 USB 허브가 유용합니다. 특히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등 여러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야 할 때 필수예요.
상품정보 바로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에이투 게이밍 마우스와 아이리버 세트, 둘 다 사무실에서 써도 되나요?
A. 기술적으로는 둘 다 마우스 기능을 하므로 사무실에서도 쓸 수 있지만, 아이리버 세트가 훨씬 낫습니다. 아이리버는 무소음이라 동료를 방해하지 않지만, 에이투는 일반 게이밍 클릭이라 시끄럽거든요. 또 에이투는 유선이라 책상이 복잡해질 수 있어요. 사무실에서는 아이리버를, 게임할 때만 에이투를 쓰는 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Q. 아이리버 마우스로도 게이밍이 완전히 불가능한가요?
A. 불가능하진 않지만, 좋은 경험은 못 할 겁니다. 아이리버는 DPI 조절이 안 되고 기본 감도가 고정되어 있어서 게이밍에 최적화되지 않았거든요. 카주얼한 모바일 게임이나 턴제 게임은 괜찮지만, 반응속도가 중요한 FPS나 MOBA는 답답함을 느낄 거예요. 게이밍을 자주 한다면 에이투 같은 게이밍 마우스를 따로 장만하는 게 낫습니다.
Q. 에이투 마우스의 LED는 끌 수 있나요?
A. 제품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의 저가 게이밍 마우스는 LED를 끄는 기능이 없습니다. LED가 항상 켜져 있으므로, 밤에 어두운 환경에서 쓰면 눈에 띄고, 전력 소비도 약간 더 됩니다. 만약 LED를 끄고 싶다면 구매 전에 제품 상세정보에서 "LED 끄기 기능"이 있는지 확인하거나, 전원 관리 버튼이 있는 모델을 찾아보세요.
Q. 아이리버 세트의 마우스와 키보드가 따로 충전되나요, 아니면 함께 충전되나요?
A. 아이리버 MVS601은 따로따로 건전지를 사용합니다. 키보드에도 AA 건전지 몇 개, 마우스에도 AA 건전지 1~2개가 필요한 방식이거든요. 따라서 건전지가 떨어지면 각각 교체해줘야 하고, 장기적으로는 건전지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대신 충전식 AA 건전지를 사용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요.
Q. 에이투 게이밍 마우스는 Mac에서도 드라이버 설치 없이 쓸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USB 마우스는 Windows, Mac, Linux에서 드라이버 설치 없이 바로 인식됩니다. 에이투 AG0103도 USB HID 표준을 따르므로 Mac에 꽂으면 바로 사용 가능해요. 다만 고급 기능(DPI 조절, 커스텀 버튼 매핑 등)을 쓰려면 별도 소프트웨어가 필요할 수 있으니, 구매 전에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Q. 두 제품 모두 노트북(맥북)에서 쓸 수 있나요?
A. 에이투 마우스는 USB 유선이므로 맥북의 USB 포트(또는 허브)에 연결하면 바로 인식됩니다. 다만 유선이라 이동성이 떨어지고, 맥북의 깔끔한 철학과 안 어울릴 수 있어요. 아이리버 세트는 블루투스 무선이라 맥북과의 페어링도 쉽고 휴대성도 좋습니다. 맥북 사용자라면 아이리버 같은 무선 제품이 훨씬 더 어울립니다.